• 저희 병원에서 같이 일하시는 가족분들입니다.
  • 김선화
  • 진료할 때의 손동작이 가장 우아하며,
  • 정직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정확한 진료로
  • 선생님의 신임을 받습니다.
  • 병원의 모든 흐름을 파악하며 선생님의 강의스케쥴 관리는 물론 그 외 병원의 모든 스탭들을 이끌어갑니다.
  • 10 여년 전 환자의 이름, 얼굴은 물론 챠트 번호까지 외우는건
  • 신비롭기만 합니다.
  • ’사람이 착하다’는 말을 더 이상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 모른다고 모두가 평가합니다.
  • 10 여년 간 한결 같은 마음씨와 언제나 웃는 미소는
  •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됩니다.


  • 김은향
  • 진료실의 운영과 환자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 젊기만 한데 애기가 둘이나 있는 커리어 우먼입니다.
  • 치료에 대한 선생님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단순한
  • 진료업무 이외에도 진료실 담당 스탭들을 이끌어야 하는
  • 막중한 임무를 지고 있습니다.
  • 스탭들에게 쓴소리를 해야 하는 입장이라 자신의 그 위치가
  • 싫기만한데 10 년이 지나도록 그러는게 어쩔 수없나 봅니다.

  • 신영임
  • 언제나 차분하고 진지하게 일을 처리합니다.
    진료실 내에서도 목소리를 듣기가 어려울 정도로
    조용조용해서 출근 안 한 줄 알기도 한다는…..^^
    신랑의 뒷바라지는 물론 병원에서도 모두에게 늘 편안한
    마음을 전해줍니다.
    늘 무리가 없는 진료에 환자들이 아주 편안해 합니다.
    너무 내성적이라 가끔은 작은 일에 상처받는 여린 마음이
    단점입니다.


  • 유상희
  • 진료의 결과가 정확하고 명확한 치료 술식의 이해로 모두다 놀라고 있습니다. 지금껏 스탭들 중 기술적으로 가장 빠르게 능숙해진 ‘전설’을 갖고 있습니다.
    어려운 진료를 힘들어하는일 없이 처리해내어 타 스탭들로부터 시기의 대상이지만 밝은 성격으로 환자들 중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병원의 재무관계를 맡아서 처리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병원회식 때 분위기를 깨는 주범입니다.


  • 노상미
  • 하루종일 쉬지않고 진료실을 떠나지 않는 열성은 어느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스탭들 중 매일 가장 많은 환자를 진료하고
    언제나 ‘준비’ 되어있는 마음은 진료실을 활기차게 하지만,
    억척스럽게 너무 무리하다가 병원에 입원하기 일쑤입니다,,,
    쯥……
    유니트체어, 현상기, X-ray 등 치과의 복잡한 기계가 메일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늘 점검하는 임무를 맡고있습니다. 하도 닥달을
    해서 치과기자재 팀원들에겐 눈에 가시 같은 존재입니다


  • 박준아
  • 절대 자신을 내세우는 법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해냅니다.
    어려운 일이 주어져도 싫은 얼굴을 한적이 없는게 마치
    “쭌! 뒤집어” 라는 핸드폰 광고처럼 지시가 떨어지면 앞구르기를
    구를 정도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천성이 너무나 착해서 환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딸만 있는 집에서 커서 그렇다며 스탭들 중 자신이
    가장 여성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명은 역시 “ 쮼! ” 입니다.^^






  • 김효정
  • 작은 체구와는 어울리지않게 폭발적인 에너지를 지닌
  • 사람입니다.
    진료의 손놀림이 아주 부드럽고 안정되어 선생님께 칭찬을 듣습니다. 선배 스탭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으며 병원에 웃음이 넘쳐나게 하는데 ‘얌전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귀엽다고 오해받지만 의국여행 갔을 땐 모두가 효정이를 재우느라 힘들어 했습니다.(깊은 뜻,,,,^^)